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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741회 작성일 19-03-04 14:11
2019 수입·유통 (주) 윈비어 (Booth Num: )
유럽에서 아티장 맥주를 냉장 수입하는 윈비어입니다.
Category :수입사
Keyword :#artisan #belgium #reefercontainer
Contact :070-4531-5210
Location :[04382]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62길79
윈비어는 전세계의 아티장 맥주를 선정하여 국내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양조장에서 직접 수입하며 냉장운송합니다.
Product List
  • 델리리움 트레멘스
    ‘핑크 코끼리가 보일 만큼 술에 취한 환각증세’를 뜻하는 델리리움 트레멘스는 고도수이지만 사과/배같은 달콤한 과일의 풍미, 산뜻한 피니시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맥주이다. 옅은 금색과 풍성한 헤드를 보여준다. 월드비어챔피언십에서 세계 최고의 맥주로 선정되었다.
  • 몽스카페
    체리류의 상큼한 신맛과 달콤함이 매력적인 벨기에 사우어 Sour 에일. 벨기에 서쪽 플란더스 지역에서 만들어져 플란더스 레드 에일로 불린다. 오크 배럴에 2년간 숙성한 맥주를 숙성하지 않은 맥주와 블렌딩하여 복합적인 맛을 더해준다. 만들기 까다로운 맥주라 벨기에에서도 소수의 양조장에서만 생산하고 있으며, 몽스카페 역시 1년에 한 두 차례만 만들어지는 특별한 맥주이다.
  • 셀리스 화이트
    1950년대 밀맥주 양조장이 경영 악화로 모두 문을 닫자, 피에르 셀리스는 벨기에 밀맥주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호가든이라는 이름의 밀맥주를 생산하기 시작한다. 그의 도전은 대성공을 거두었지만, 양조장 화재로 인해 대기업에 양조장을 넘기게 되고, 피에르는 미국 텍사스로 이주한다. 67세의 나이에도 벨지안 밀맥주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은 피에르 셀리스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자신의 오리지날 호가든 레시피를 복원하여 셀리스 화이트를 생산한다. 오렌지 껍질과 고수가 주는 상큼함, 밀맥주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질감이 벨기에 밀맥주의 진정한 맛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