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즐기는 맥주 축제”... ‘KIBEX 2026’ 실시간 라이브 중계, 전 세계에 K-주류 생태계 알린다!
‘케이디(Katharina Haller)’ 리포터가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6)'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하고 있다. | 촬…

‘케이디(Katharina Haller)’ 리포터가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6)'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에이빙뉴스가 16일(목)부터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6)'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했다.
국내외 주류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6)’가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 올해 전시는 글로벌 브랜드의 공세와 국내 기업들의 꾸준한 참여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 성장한 280개사 360부스 규모로 꾸려져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
올해 KIBEX의 핵심은 한층 강화된 글로벌 네트워크다. 주한 미국대사관 농업무역관(USATO)과 미국 양조자협회(Brewer Association)가 주관하는 미국공동관에는 30여 개 양조장이 참여한다. 특히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홍보관 ‘FREEDOM 250’을 통해 미국산 홉을 사용해 한국 양조장과 협업한 '독립기념맥주'를 선보이며 양국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글로벌 브랜드 라인업도 화려하다. 세계적인 스타우트 브랜드인 기네스(Guinness)가 국내 전시회 중 최초로 참가하여 대형 부스와 차별화된 연출로 독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선보이며, 실험적인 레시피로 유명한 덴마크의 혁신 브랜드 미켈러(Mikkeller) 역시 국내 최초로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 시장 재진출을 본격적으로 알린다. 또, 사무엘아담스, 창 맥주, 호주 퍼스, 대만 맥주를 비롯해 한국소규모수입맥주연합(KMBIA)이 소개하는 벨기에·미국·영국 등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맥주 라인업이 구성되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케이디(Katharina Haller)’ 리포터가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6)'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KIBEX 2026 LIVE'는 16일(목) ‘케이디(Katharina Haller)’ 리포터가 영어와 한국어로 참가 기업 제품을 소개한다. 또한 전시회 종료 후에도 편집된 영상 콘텐츠를 참가업체별로 제작해 전시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 참가업체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번 라이브 방송의 실시간 채팅창에는 “맥주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토요일날 방문 예정인데 미리 정보를 얻을 수 있었서 좋았다.”, “원하던 기업이 나와서 너무 잘 봤습니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실시간 라이브는 4월 16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16시까지 중계됐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